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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대구점, 평창동계[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롯데백화점 대구점 5층에 마련된 '평창 스토어'가 평창동계올림픽 기념품을 구입하려는 시민들의 발길이 크게 늘어나면서 각종 기념품의 하루 평균매출이 10배가량 늘었다. 20일 롯데백화점 대구점에 따르면 150만원 가량에 머물던 기념품 하루 판매액이 설 명절 연휴 기간에는 1000만 원을 넘어서는 올림픽 열기와 덩달아 기념품 판매도 크게 늘고 있다. 공식 마스코트인 '반다비와 수호랑' 인형은 매장에 진열하기 무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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