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본 기사

대구시·경북도, 아프리카돼지[헤럴드경제=김병진 기자]대구시와 경북도는 경기 파주 돼지농장에서 치사율이 100%에 이르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이 국내 처음 발생함에 따라 지역내 유입차단을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섰다.대구시는 정부의 가축질병 위기경보 단계 '심각'발령에 따라 가축방역대책본부를 설치해 24시간 상황 관리와 축산시설(돼지농장 13호, 배합사료공장 2곳, 도축장 1곳)에 대해 현장소독 및 농가별 방역이행 상황 점검에 들어갔다. 또 일제소독을 위해 아프리카돼지열병에 유효한 소독약품 1200kg을 구입해 축산시설에 배부했다. 경북도도 가축방역대책본부(상황실)를 구성하고
헤럴드경제 코리아헤럴드 주니어헤럴드 미주헤럴드경제 에듀 아카데미 서울 부산 목포 거제 디지털헤럴드 아트데이 헤럴드에코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