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라이프
  • 탈의 도시 안동에서 즐기는 탈 SHOW, 하이마스크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안동시는 일상을 특별하게 만들 1시간의 공연, 넌버벌 탈 퍼포먼스 ‘하이마스크’를 가 10월 27일까지 매주 일요일 오후 2시 안동문화관광단지 유교랜드 원형극장에서 열린다고 밝혔다.7일 시에 따르면 경북미래문화재단에서 주관하는 ‘하이마스크’는 해마다 시나리오를 각색해 매해 업그레이드된 공연을 선보여 왔다. 올해는 세계탈전시관을 방문한 3대 가족이 ‘탈을 만지지 말라’는 금기를 어겨 일어나는 해프닝을 다루며, 생활의 소소한 ‘에피소드’를 모아 탈이라는 캐릭터로 유쾌하게 풀었다. 춤과 마임, 무술, 에 기사작성 : 2019.08.07
  • '영천댐공원, 임고강변공원 물놀이장' 행락객 발길 이어져 [헤럴드 대구경북=정종우 기자] 경북 영천시(시장 최기문)의 영천댐 하류공원, 임고강변공원 물놀이장에 행락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특히 물놀이장은 계속되는 무더위로 인해 인근 도시 시민들에게 까지 입소문을 타면서 각광을 받고 있다. 이와 관련, 시는 물놀이장 주위에 몽골천막을 각 공원에 15동씩 설치해 그늘을 제공하고 주기적으로 검사기관에 의뢰해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많은 사람이 함께 사용하는 공간이기 때문에 보호자께서 기사작성 : 2019.08.05
  •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신입직원들, 경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서 봉사활동 전개 [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지난 2일 올해 입사한 신입직원 26명이 경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4일 밝혔다.이날 신입 직원들은 종합복지관 시설청소, 주변 잡초뽑기 등의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한국원자력환경공단 관계자는 "신입 직원들에게 방폐물사업에 대한 국민소통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고 올바른 봉사의식을 길러주기 위해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kbj7653 기사작성 : 2019.08.05
  • 한국농어촌공사 경북본부, 양파 소비촉진행사 진행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한국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는 지난달 31일 본부 정문에서 양파 소비촉진 행사를 열었다.이날 행사에는 경산·청도지사, 이대호 청도군 각북면장과 직원, 청도군새마을부녀회 등이 함께했다.참석자들은 본부 인근 주민들에게 양파의 효능과 요리법이 기재된 판촉물을 전달하며 양파 소비 행사에 동참해 줄 것을 권유했다.또 질 좋은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으로 직접 판매도 했다.강경학 한국농어촌공사 경북본부장은 "앞으로도 지역농민들과 함께 상생하며 공사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데 앞 기사작성 : 2019.08.02
  • 차광범 작가, '명동기와의 기억'展 달성군청 참꽃갤러리서 개막…사진 작품 44점 전시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 달성군은 30일 군청 2층 참꽃갤러리에서 중국조선민족의 넋이 담긴 '명동기와의 기억'전시회를 개막했다.다음달 15일까지 계속되는 전시회에는 차광범 작가의 사진 작품 44점이 전시되고 있다.명동기와는 비바람을 막아주는 건축자재일 뿐만 아니라 명동촌의 문화와 역사 활동을 이해하고 연구하는 유물이다. 중국 조선족 역사의 한 토막으로 중요한 민족문화정신을 담고 있다.이번 사진전은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하고 중국 연변 및 기사작성 : 2019.07.30
  • 한수원 월성본부, 멘토와 함께하는 여름방학캠프 열어 [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는 지난 26~27일 경주 보문에 위치한 더케이 호텔 등에서 월성멘토즈 프로그램 활동으로 '월성멘토와 함께하는 여름방학캠프'를 열었다.지역 4개 아동센터 소속 아동 15명이 참여한 이번 캠프는 학기 중 하지 못한 다양한 현장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월성멘토즈 프로그램은 월성본부 직원과 지역 청소년이 1대1 매칭을 이뤄 학습지도, 진로상담, 체험활동 등을 매주 1회씩 하는 것이다.노기경 월성원자력 본부장은 "교육이 지역발전의 초석이라는 마음으로 장기 기사작성 : 2019.07.30
  • 대성에너지, 쪽방 폭염나기 캠페인 동참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성에너지는 지난 24일 우중본 대표와 임직원들이 대구 중구 서성로에 있는 행복나눔의 집을 방문해 '2019 쪽방 폭염나기 캠페인'에 후원금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했다고 26일 밝혔다.이들은 이날 대학생 봉사단원들과 함께 쪽방 방문 모니터링 활동에 참여, 중구 일대 쪽방촌을 방문해 식료품 등 준비한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주민들의 건강상태도 체크했다. 우중본 대표이사는 "우리 주변의 노약자와 어른들에게 주변의 세심한 관심과 사랑의 손길이 이어졌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 기사작성 : 2019.07.27
  • 해질녘 노을빛 속에 멜로디가 넘실....울릉도 학포마을 '작은노을 음악회' 열려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울릉군 개척사의 마을로 널리 알려진 유서깊은 서면학포에서 ‘제1회 작은 노을음악회’가 열린다.순수 마을주민들이 힘을 합쳐 처음 준비하는 음악회는 다음달 10일 오후 6시30분부터 학포 야영장에서 마련된다.이 마을에서 공개적인 행사가 처음 열리는 만큼 마을주민들은 음악회를 앞두고 기대와 설렘으로 행사 날을 기다리고 있다.공연은 노을빛이 물들기 시작하는 오후 6시30분, 우렁찬 북울림으로 행사를 알리는 신명 기사작성 : 2019.07.25
  • 축제 가득한 울릉도'여름이 뜨겁다'..오징어축제·회당문화축제·해변가요제 열려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올 여름 휴가는 독도를 품은 신비의 섬 경북‘울릉도’를 찾아보자. 바다를 환히 비추는 오징어잡이 배의 불빛은 낭만이다. 싱싱한 오징어를 맛보며 별빛 푸른 밤하늘까지 눈으로 기억하고 싶다면 울릉도로 떠나자. 독도를 오롯이 품은 울릉도가 우리를 기다린다. 전국이 가마솥 더위로 몸살을 앓고 있지만 그리 덥지 않은 울릉도 곳곳에서는 다채로운 여름축제가 이어져 섬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회당 문화축제진각종 기사작성 : 2019.07.14
  • 올여름 휴가에 '울릉도와 썸타자‘...해수부 여름휴가 즐기기 좋은 섬 9선에 울릉군 선정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독도를 품은 경북 울릉군이 해양수산부에서 선정한 ‘여름에 썸타고 싶은 섬’ 중 하나로 선정돼 전국 여행객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썸’은 연인관계는 아니지만 가깝게 지내는 관계, 서로 관심이 많은 관계를 이르는 말로 ‘섬’과 유사한 발음을 지니고 있다는 점에서 이런 이름을 붙였다고 해수부는 11일 설명했다. 울릉도는 사계절 개성 있는 매력을 지닌 여행지이다. 최근 개통한 해안일주도로를 따라 즐기는 풍광까지 곁들이면 종합선물세트와 같은 기사작성 : 2019.07.11
12345678910

많이 본 기사

경일대, 후기 학위수여식 개최[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경일대는 16일 교내 강당에서 2018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을 열었다.학위수여식에는 정현태 총장을 비롯해 보직교수, 학부(과) 지도교수, 학부모, 축하객 등이 참석했다.이날 졸업생 230명이 학사 및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정현태 총장은 "졸업생들이 사회에 나가 새로운 도전을 즐기는 신인재가 되길 바란다"며 "모교는 응원하고 필요할 경우 도움의 손길을 내밀 것"이라고 말했다.kbj7653@heraldcorp.com(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헤럴드경제 코리아헤럴드 주니어헤럴드 미주헤럴드경제 에듀 아카데미 서울 부산 목포 거제 디지털헤럴드 아트데이 헤럴드에코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