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라이프

라이프

[포토뉴스]독도하늘 노을아래 멀리 울릉도가 보인다.

기사입력 : 2017.09.01

크게작게이메일인쇄

image

[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8월의 마지막 날인 지난달 31일 오후 민족의 섬 독도에 아름다운 노을이 내려앉았다.

독도(동도) 접안지에서 바라본 독도의 모섬인 울릉도가 훤히 보이고 있다.독도현지에 근무하는 독도관리사무소 장지일 씨가 지난달 31일 저녁 650분께 동도 접안지에서 갤럭시 노트5로 촬영한사진에는 멀리 울릉도가 선명하다.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의 근거 가운데 하나인 육안관측부분을 불식시키는 또 하나의 사진이다. 예로부터 독도에서 울릉도가 보이면 해상 날씨가 나빠진다는 속설(俗說)이 있다.(사진=장지일씨 제공)

ksg@heraldcorp.com

SNS보내기 twitterfacebookgoogle+
목록
 

많이 본 기사

영주 소백힐링 전국걷기대회,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청명한 하늘 아래 오색 단풍이 수놓아진 가을 길을 걸으며 소중한 추억을 만드세요. 경북영주 소백힐링 전국걷기대회'가 21일~ 22일까지 이틀간 열린다. 17일 영주시에 따르면 ‘2017 소백힐링 전국걷기대회’ 참가신청 접수 결과 7000여 명의 걷기 매니아가 신청했다고 밝혔다.이는 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결과다.‘2017 영주풍기인삼축제’ 기간 중에 개최되는 이번 소백힐링 걷기대회는 21일 풍기인삼축제장을 출발해
헤럴드경제 코리아헤럴드 주니어헤럴드 미주헤럴드경제 에듀 아카데미 서울 부산 목포 거제 디지털헤럴드 아트데이 헤럴드에코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