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라이프

라이프

[포토뉴스]백로가을 하늘 아래 울릉미역취 씨받이 건조 한창

기사입력 : 2017.09.07

크게작게이메일인쇄

image

[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가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절기, 백로(白露)7일 경북 울릉군 북면 평리마을에서 산채 생산을 위한 씨받이로 미역취와 섬숙부쟁이를 가을바람 부는 파란하늘 아래서 말리고 있다.(사진=독자 최종술씨 제공)

ksg@heraldcorp.com


SNS보내기 twitterfacebookgoogle+
목록
 

많이 본 기사

임장근 울릉도·독도해양과학[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울릉도 독도 주변 해양연구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해양과학 기지대장에 임장근(59) 박사가 취임했다.임대장은 “ 울릉도 독도 해양수산자원의 증·양식과 고부가가치 해양산업 육성을 위해 울릉도 근무를 지원했다."고 말했다..임장근 대장은 또 “생태계의 변화를 장기적으로 관찰, 분석함으로써 한반도의 아열대화가 진행되고 있는 현상에 대해 알리고, 대안을 모색하는 일에도 게을리 하지않겠다.”며 취임포부를 밝혔다.경기도 화성출신인 임대장은 서울한성고등학교와 육군사관학교 36기 정치사회학과 4년수학,단국대 경제학과
헤럴드경제 코리아헤럴드 주니어헤럴드 미주헤럴드경제 에듀 아카데미 서울 부산 목포 거제 디지털헤럴드 아트데이 헤럴드에코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