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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대구은행, 전국 전점포 무더위쉼터 개방

기사입력 : 201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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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DGB대구은행은 전국 DGB대구은행 전 점포를 무료 무더위쉼터로 개방한다고 7일 밝혔다.

올해 무더위쉼터는 오는
8월말까지 운영된다.

대구 수성구 본점영업부, 시청영업부, 경산영업부, 동구청 지점, 봉덕동 지점 등 20개점은 별도 쉼터 공간을 조성한다.

나머지 영업점은 별도로 영업시간 중 실내를 지역민에게 개방하는 형태다.

DGB대구은행 관계자는 "대프리카로 불리는 대구 지역은 물론 전국에 대구은행이 운영하는 무더위쉼터가 잠시나마 무더위를 식힐 수 있는 오아시스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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