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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대 ↔ 경상북도교육청 맞손....취약 계층 청소년 지원체제 구축

기사입력 : 2019.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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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대 권순태(오른쪽)총장과 임종식 교육감이 상호협력 MOU를 체결하고 있다(안동대 제공)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국립안동대학교와 경상북도교육청은 9, 안동대 대학본관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취약 계층 청소년의 지원체제 구축과 안동대 교직이수 학생 지원활성화를 위해 서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취약계층(저소득층, 다문화가정 등) 청소년 지원 체제 및 프로그램 활성화 교직이수 재학생 교육실습 협력 관계 구축 및 교육봉사활동 지원 경상북도 교육행정기관 및 중등학교와의 교류 중등교육 현장연구 수행 및 공동 학술활동 활성화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권순태 안동대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취약 계층 청소년을 위한 대학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교직이수 학생들을 위한 지원과 중등교육 활성화를 위해 연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권순태 총장 및 임종식 교육감 등 양기관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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