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뉴스

뉴스

[4.15총선]박형수 후보 울진 지역 출정식

기사입력 : 2020.04.07

크게작게이메일인쇄

image
박형수 미래통합당 후보가 7일 울진군청 앞에서 출정식을 하고 있다(박형수 후보 측 제공)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4.15 총선 D - 8일인 7일, 영주·영양·봉화·울진 선거구 기호 2번 박형수 미래통합당 후보가 울진군지역 발대식을 열고 필승을 다짐했다.

이날 오전 울진군청 앞에서 열린 출정식에는 코로나19 사태에도 불구하고 같은당 소속 도의원, 군의원들을 비롯해 당원과 지지자들이 모여 박형수 후보의 당선을 위한 뜨거운 성원을 보냈다.

박형수 후보는 선거구 변경으로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으나 오늘 당당히 미래통합당의 후보로 울진군민을 만나게 된 것에 감사드린다.”무능과 도덕불감증에 빠져 대한민국의 시계를 거꾸로 돌리고 있는 문재인 정부를 심판하고, 무너진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 발전을 열망하는 많은 지역민들이 세대교체를 요구하고 있다젊고 능력 있는 박형수, 힘 있는 미래통합당 후보 박형수 에게 지역발전의 열망을 모아 달라고 호소했다.

발대식에는 3선 국회의원을 지낸바 있는 김광원 전 한국마사회장이 나서 평소 아끼던 후배인 박형수 후보가 출마해 매우 기쁘고 다행스럽다정권교체 외에는 해답이 없는 지금의 대한민국을 위해 박형수 후보와 통합당 이 압도적인 지지로 당선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SNS보내기 twitterfacebookgoogle+
목록
 

많이 본 기사

코로나 19 청정지역 울릉도 뚫...[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유일 코로나 19 청정지역인 울릉도에 처음으로 확진자가 발생했다.25일 울릉군 에 따르면 울릉 인근 바다에 조업하러 온 제주 어민 A(62·제주 서귀포시)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A씨는 전날 울릉군 보건의료원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그는 울릉 인근 바다에서 조업중 기침, 인후통 등 코로나19 의심 증세를 보여 24일 울릉도에 들어왔다.이 과정에서 A씨는 택시를 타고 울릉의료원으로
헤럴드경제 코리아헤럴드 주니어헤럴드 미주헤럴드경제 에듀 아카데미 서울 부산 목포 거제 디지털헤럴드 아트데이 헤럴드에코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