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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대, 2021학년도 신입생 수시모집…28일까지 1246명

기사입력 : 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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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대학교 전경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안동대학교는 오는 23일부터 28일까지 2021학년도 신입생 수시모집을 한다.

15일 안동대에 따르면 모집인원은 1246(정원외 포함)으로 전체 모집인원 1558명의 80%이다.

전형별 모집인원은 일반학생전형 591, 지역인재전형 279, 고른기회전형 15, 사회통합전형 33, ANU미래인재전형(학생부종합) 176, 실기전형 50, 체육특기자전형 12, 특성화고출신자전형(정원외) 21, 특성화고졸재직자전형(정원외) 10, 사회적배려자전형(정원외, 학생부종합) 12, 농어촌학생전형(정원외, 학생부종합) 47명이다.

안동대 수시모집은 모든 전형 간 3회까지 복수지원이 가능하다

학생부교과 전형에서 사범대학의 인적성 면접이 폐지됐고, 학생부교과 모든 전형에서 교과성적 100%로 신입생을 선발한다.

학생부종합에서는 자기소개서를 받지 않는다.

ANU미래인재전형 외 사회적배려자전형과 농어촌학생전형은 면접 없이 학교생활기록부로만 신입생을 선발한다.

특히, 수능 최저학력 기준을 전년 대비 완화하는 등 대입 전형 방법을 간소화해 수험생의 부담을 낮췄다.

안동대 권순태 총장은 안동대는 전국 대학 가장 많은 총 10개의 국책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었다.”이를 계기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미래형 융합인재 양성의 메카로서 지역사회와 상생·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동대는 현재 약 6500여 명의 학생이 재학하고 있다.

생명과학대학을 특성화단과대학으로 지정하고 6개 단과대학, 6개 학부, 40개 학과, 4 대학원으로 편제돼 있다.

우수한 공교육 제공을 통해 영남 교육의 전통가치 계승과 창의혁신, 인성교육으로 경북도청 소재지 최우수 국립대학으로 도약하고 있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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