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사람

사람

상주시 3대 옴부즈맨, 전 주민생활국장 이범용 씨 위촉

기사입력 : 2020.09.20

크게작게이메일인쇄

image
강영석 상주시장(오른쪽)이 이범용 제3대 옴부즈맨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있다(상주시 제공)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상주시 3대 옴부즈맨에 이범용 씨를 위촉 했다.

옴부즈맨은 상주시의회 의원 발의로 지난 201510월 관련조례를 제정해 만든 비상임 명예직으로 임기는 2년이다.

이번에 위촉된 이범용 옴부즈맨은 상주시 주민생활국장, 칠곡군 부군수 등 41년간 공직에 몸을 담아온 행정의 달인으로 시민 고충민원 및 집단민원 처리 분야에 경험이 풍부하다고 한다.

앞으로 2년동안 상주시와 시의 위탁을 받아 운영하는 기관?단체 및 법인의 위법 부당한 처분과 불합리한 행정제도로 시민의 권리가 침해되거나 시민에게 불편 또는 부담을 주는 사항에 대한 조사 및 처리와 시정 감찰 등의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상주시는 20168월 시민 고충 해소와 불합리한 행정제도 개선을 위해 대구·경북 처음으로 옴부즈맨 제도를 도입했다.

시민은 누구나 상주시 옴부즈맨실을 방문해 고충민원을 신청할수 있다.

ksg@hera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러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SNS보내기 twitterfacebookgoogle+
목록
 

많이 본 기사

코로나 19 청정지역 울릉도 뚫...[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유일 코로나 19 청정지역인 울릉도에 처음으로 확진자가 발생했다.25일 울릉군 에 따르면 울릉 인근 바다에 조업하러 온 제주 어민 A(62·제주 서귀포시)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A씨는 전날 울릉군 보건의료원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그는 울릉 인근 바다에서 조업중 기침, 인후통 등 코로나19 의심 증세를 보여 24일 울릉도에 들어왔다.이 과정에서 A씨는 택시를 타고 울릉의료원으로
헤럴드경제 코리아헤럴드 주니어헤럴드 미주헤럴드경제 에듀 아카데미 서울 부산 목포 거제 디지털헤럴드 아트데이 헤럴드에코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