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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 돈사 불…돼지 470마리 불에 타 1억6000만원 재산피해

기사입력 : 2020.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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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전 0시 30분께 상주시 모서면의 한 돼지농장 돈사에서 불이 나 돈사 2동이 불에 타고 돼지 470여 마리가 폐사했다. (상주소방서 제공)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21일 오전13분께 경북 상주시 모서면 한 돈사에서 불이 나 1시간 40여 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돈사 건물 2개동(980)이 전소됐고, 돼지 470여 마리(추정)가 불에 타 1600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돈사 주인 등을 상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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