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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보건대, 미국임상병리사 합격자 10명 배출

기사입력 : 20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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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보건대 임상병리과 재학생들 실습 모습.[대구보건대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보건대는 임상병리과 졸업생 10명이 미국 임상병리학회 ASCPi(Amercican society clinical pathologist)에서 주관하는 미국임상병리사 MLT(International Medical Laboratory Technician) 국제 자격시험에 합격했다고 12일 밝혔다.

합격자는 김신욱(26), 최정인(22·여), 김지윤(23·여), 송채은(22·여), 권은화(21·여), 성채린(22·여), 박승혁(25), 고다혜(23·여), 김세진(22·여), 예민정(22·여)씨 등이다.

합격자 가운데 김신욱씨는 2020년 임상병리과 국가고시 전국 수석을 차지하기도 했다.

이들은 대구보건대 임상병리과에서 운영하는 ASCPi 전공심화 교육 프로그램 과정반을 수료한 후 시험에 응시했다.

안승주 임상병리과 학과장은 "임상병리사는 포스트코로나시대 진단·치료·예방과정에서 중요한 검사업무를 담당하는 만큼 전문성을 갖춘 의료인력 양성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보건대 임상병리과는 전공심화 과정을 통해 학사학위 취득이 가능하고 미국임상병리사자격증 과정 외 채혈·생리검사 전문가 양성반 등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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