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사람

사람

김우태 울릉경찰서장 취임...'공정한 법질서 구현에 최선‘

기사입력 : 2021.01.25

크게작게이메일인쇄

image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울릉경찰서 65대 서장에 김우태(48·사진) 경북경찰청 청문감사 담당관이 25일 취임했다.

김 서장은 이날 별도의 취임식을 생략하고 112치안종합상황실에서 최일선 현장직원들을 무전으로 격려한뒤 화상 간담회를 통해 중간관리자와 소통하고, 각 부서를 돌면서 직원들과 인사를 나누면서 공식업무에 들어갔다.

신임 김 서장은 천혜의 절경을 자랑하는 울릉도와 영토 최동단인 독도의 치안을 책임지는 막중한 임무에 무거운 사명감과 책임감을 느낀다.”안전과 인권이라는 경찰 존재가치의 실현을 위해 주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생활 치안 확립과 인권을 최우선으로 하는 공정한 법질서 구현, 소통과 참여로 하나 되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실천하겠다며 취임 소감을 밝혔다.

이어 울릉경찰이 경북의 스물네 번째가 아니라, 스물넷 중의 하나로 당당히 인정받도록 직원 모두가 최선의 노력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경북 문경이 고향인 김 서장은 1995년 경찰대(11)를 졸업했다. 이후 상주경찰서 경비교통과장·청문감사관, 문경경찰서 청문감사관·경무과장, 경주경찰서 경비교통과장, 경북청 교육계장·기획예산계장·감찰계장, 경북청 청문감사담당관등을 역임하며 대인관계가 원만하다는 평가다.가족으로 부인과 11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SNS보내기 twitterfacebookgoogle+
목록
 

많이 본 기사

소백산서 30대 남성 등반객 부[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지난달 28일 낮 12시 25분쯤 소백산 연화봉에서 비로봉 방향 1.8㎞ 지점에서 혼자 등반에 나선 A(35·남.경기도 안산)씨가 빙판길에 미끄러져 넘어졌다.이 사고로 A씨는 발목 부위에 부상을 입었고 직접 갖고 있던 휴대전화로 119구조대에 도움을 요청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영주소방서 구급대는 응급처치한 뒤 A씨를 이송하기 위해 경상북도
헤럴드경제 코리아헤럴드 주니어헤럴드 미주헤럴드경제 에듀 아카데미 서울 부산 목포 거제 디지털헤럴드 아트데이 헤럴드에코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