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뉴스

뉴스

대구시, 8일부터 식당 등 영업시간 오후 10시까지 연장

기사입력 : 2021.02.07

크게작게이메일인쇄

image
[대구시청]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지역 식당 등의 영업 시간이 오는 8일 0시부터 현행 오후 9시에서 10시까지 연장된다.

7일 대구시에 따르면 시는 정부 방침에 따라 운영시간 제한을 완화하는 대신 방역수칙 및 협회·단체의 자율과 책임에 기반한 자율적 방역관리를 강화한다.

이에 따라 방역수칙을 위반하는 업소에 대해서는 과태료 처분과 별도로 2주간 집합금지 행정명령 조치를 엄격하게 적용한다.

이번 연장 대상은 식당ㆍ카페, 실내체육시설, 노래연습장, 방문판매업, 실내스탠딩공연장, 파티룸, 학원, 독서실·스터디카페(단체룸) 등 8개 업종이다.

대구시 관계자는 "이들 업종에 대해서는 영업시간 연장에 따른 방역 이완을 막고 코로나19 추가 확산 차단을 위해 시정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SNS보내기 twitterfacebookgoogle+
목록
 

많이 본 기사

울릉도에 시누크 헬기로 코로...[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울릉도 섬 주민에게 접종할 코로나19 백신 200인분이 28일 헬기를 통해 수송됐다.전국에서 유일하게 헬기로 수송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이날 오전 9시쯤 경기 이천 특수전사령부 헬기장에서 군 헬기(CH-47D)에 실려 1시간20분 후인 오전 10시20분쯤 울릉도에 도착했고, 백신은 대기 중이던 울릉경찰서 순찰차와 해군 차량의 호송을 받으며 이날 오전 10시 35분쯤 울릉군 보건의료원으로 안전하게 전달됐다.지난 24일 경북
헤럴드경제 코리아헤럴드 주니어헤럴드 미주헤럴드경제 에듀 아카데미 서울 부산 목포 거제 디지털헤럴드 아트데이 헤럴드에코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