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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의 메카 경북예천에 대한육상연맹 교육훈련센터 문열어..경제파급 연간 300억

기사입력 :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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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김학동 예천군수(앞줄 오른쪽 두번째)가 임대기 대한육상연맹회장, 김은수 군의장, 도기욱 경상북도 부의장 등과 함께 육상교육훈련센터를 둘러 보고 있다.(예천군 제공)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대한육상연맹 육상교육훈련센터가 3일 경북 예천군에 문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예천군은 이날 청소년수련관에서 김학동 예천군수, 임대기 대한육상연맹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육상연맹 육상교육훈련센터의 희망찬 첫걸음을 내딛는 개소식을 가졌다.

육상교육훈련센터는 전국 육상 지도자와 선수 및 심판 등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육상 전문 지도자 교육, 심판 양성, 선수 경기력 향상 및 훈련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곳이다.

육상교육훈련센터는 전국 육상 지도자와 선수, 심판 등이 참여해 체계적인 육상전문 지도자 교육, 심판 양성, 선수 경기력 향상과 훈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예천군과 대한육상연맹 등은 육상교육훈련센터가 대한민국 육상 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예천군은 센터 개소에 따른 경제적 파급 효과가 연간 300억 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임대기 대한육상연맹 회장은 각종 육상대회, 전지훈련 유치에 남다른 관심과 애정을 보여준 예천군과 대한민국 육상발전을 위해 함께 할 수 있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많은 교육과 훈련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경제에도 큰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명실상부한 육상의 메카 예천의 위상을 확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올해는 7개의 전국 육상대회와 13개 양궁대회,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와 도민체전 등이 잇달아 예천에서 열린다특히 2022 예천 아시아 U20육상경기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군민 모두와 함께 힘모아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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