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대구경북

대구경북

㈜서한, 오송역 서한이다음 노블리스 입주자 사전점검 ‘호평’

기사입력 : 2025-04-10

오송역 서한이다음 노블리스 단지조경 전경.[서한 제공]
오송역 서한이다음 노블리스 단지조경 전경.[서한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서한이 역외사업으로 진행한 오송역 서한이다음 노블리스 사전점검에서 입주예정자들의 호평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9일 서한에 따르면 지난 5~7일 진행된 오송역 서한이다음 노블리스 입주예정자 사전점검에 많은 방문객이 참여해 높은 만족감을 보였다.

전체 1113세대 중 99%에 해당하는 1105세대가 점검에 참여해 높은 방문율을 기록하며 마무리됐다.

입주를 앞두고 실제 거주할 집을 직접 확인한 소비자들은 대부분 가족과 함께 방문했다.

방문객들은 “크게 하자가 없어서 만족한다”, “대단지의 차별화된 조경과 수영장 등의 커뮤니티가 너무 좋은 것 같다”, “대형평면이라 공간도 품격이 있고 작은 부분까지 디테일하게 애쓴 흔적들이 보여서 다행이다”는 등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입주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서한이 입주를 앞두고 진행한 사전점검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10월 입주한 ‘대봉 서한이다음’과 12월 사전 점검을 실시한 ‘두류역 서한포레스트’ 역시 뛰어난 시공 품질로 입주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오송역 서한이다음 노블리스는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봉산리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1층~지상 25층, 전용 101~182㎡ 총 총 1113세대 규모로 조성됐다. 오송 지역 내 최고급이자 최대 규모의 단지로 지난 2022년 정당계약 기간에 100% 계약을 달성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모든 세대를 남향으로 배치해 자연 채광과 탁 트인 조망을 극대화했다. 주변 단지에서 보기 힘든 수영장 등 차별화된 커뮤니티 시설과 테마가 있는 고급 조경을 갖춰 서한이다음 브랜드가 프리미엄 아파트 시장에서 자리 잡는 데 기여했다.

서한의 김병준 전무는 “입주자 사전점검을 성공적으로 마쳐 기쁘다”며 “입주민 여러분께서 만족하실 때 비로소 우리의 노력도 의미를 가지는 만큼 앞으로도 모든 직원이 ‘오직 좋은 집’이라는 이념아래 품질 최우선주의를 실천하기 위해 최선을 다 했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kbj7653@heraldcorp.com
 

많이 본 기사

구미시, 청년월세 지원 추가 [헤럴드경제(구미)=김병진 기자]경북 구미시는 주거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층을 지원하기 위해 ‘구미형 청년월세 지원사업’을 추가 모집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구미형 청년월세 지원사업은 19~39세의 무주택 미혼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중위소득 120% 이하 재산 1억 2200만원 이하 기준을 충족할 경우 월 최대 10만원씩, 최대 24개월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구미형 청년월세 지원사업은 구미시청 홈페이지 통합예약 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접수 또는 주소지 행정복지센터 방문 접수를 통해 지원 신청이 가능하다. 김장호 구미시장은“청년들의 주거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 안정적인 생활 기반을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