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미시, 청년월세 지원 추가 [헤럴드경제(구미)=김병진 기자]경북 구미시는 주거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층을 지원하기 위해 ‘구미형 청년월세 지원사업’을 추가 모집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구미형 청년월세 지원사업은 19~39세의 무주택 미혼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중위소득 120% 이하 재산 1억 2200만원 이하 기준을 충족할 경우 월 최대 10만원씩, 최대 24개월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구미형 청년월세 지원사업은 구미시청 홈페이지 통합예약 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접수 또는 주소지 행정복지센터 방문 접수를 통해 지원 신청이 가능하다. 김장호 구미시장은“청년들의 주거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 안정적인 생활 기반을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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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의회, 오는 8일 제329회 임시회 개회[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시의회는 오는 8일부터 19일까지 제329회 임시회를 연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회기에는 제·개정 조례안 26건, 동의안 19건 등 총 52개 안건을 심의한다. 주요 조례안은 대구시 재난 및 안전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구시 장애인연금 비용부담에 관한 조례안, 대구시 생활악취 저감 및 관리 조례안 등이다. 시의회는 또 상임위원회별로 만촌역 출입구 공사장, 대구수목원, 제3산단혁신지원센터 등 현장 방문을 통해 시정 추진 상황을 점검한다. 대구시의회는 오는 19일 본회의를 열어 심사 안건을 최종 의결하고 분야별 5분 자유발언을 진행한 후 임시회를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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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의회, 미래대응기금 신설 관련 재검토 촉구 건의안 의결[헤럴드경제(청송)=김병진 기자]경북 청송군의회는 7일 ‘미래대응기금 관련 지방교부세법 개정안 재검토 촉구 건의안’을 채택하고 정부와 국회에 지방교부세를 활용한 미래대응기금 신설 방안의 재검토를 촉구했다. 군의회는 이날 건의문을 통해 “국가 미래를 위한 재정 투자는 필요하지만 지방교부세를 활용해 별도 기금을 만드는 것은 지자체 재정 운용 자율성을 제약하고 지방 재정 안정성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청송군과 같은 인구소멸지역은 자체 세입 기반이 취약하고 지방교부세 의존도가 높은 만큼 제도 변화에 따른 재정 부담이 더욱 커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 군의회는 미래대응기금 신설을 위한 ‘지방교부세법’개정안 재검토, 지방자치단체와 지방의회의 충분한 협의 없는 제도 개편 중단, 미래대응기금의 재원 및 운영 방식 전면 재검토와 지방의 의견이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는 제도적 장치 마련을 정부와 국회에 촉구했다. 청송군의회 관계자는 “지방교부세는 지역 주민에게 필요한 행정서비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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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시민제보 접수[헤럴드경제(영천)=김병진 기자]경북 영천시의회는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제보를 수렴하기 위해 오는 13일까지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시민제보’를 접수받는다고 2일 밝혔다. 제보대상은 시정 전반에 관한 위법·부당한 사항, 주요시책과 사업에 대한 개선 및 건의사항, 주요사업의 예산낭비 사례 등이다. 다만 개인의 사생활을 침해할 우려가 있는 사항, 재판이나 수사가 진행 중인 사건, 단순민원이나 개인 고충사항은 제보 대상에서 제외된다. 참여는 영천시의회 홈페이지 행정사무감사 시민제보 게시판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거나 방문 또는 우편 등 다양한 방법으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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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 버거 페스타 ‘성료’…1만명 몰려[헤럴드경제(칠곡)=김병진 기자]경북 칠곡군은 지난 3일 왜관역 광장에서 개최한 ‘2026 칠곡 버거 페스타’에 1만여명이 방문해 성황리에 끝났다고 6일 밝혔다. 축제장에서는 수제버거 판매와 함께 플리마켓, 버스킹 공연, 버거 만들기 체험 등이 진행됐다. 방문객들은 축제장뿐 아니라 인근 음식점과 카페, 전통시장 등으로 발길을 옮겼다. 특히 축제 당일 왜관역 대경선 승하차 인원은 평소보다 2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칠곡군은 미군부대 캠프캐럴이 있는 왜관의 음식문화에서 착안해 버거를 지역 관광 콘텐츠로 개발하고 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지역의 음식과 문화, 관광자원을 연계해 방문객들이 칠곡에 더 오래 머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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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제50회 성류문화제 성황리 개최[헤럴드경제(울잔)=김병진 기자]경북 울진군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성류굴 입구와 연호문화센터, 연호공원 일원에서 ‘제50회 성류문화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첫째 날인 2일에는 성류굴 입구에서 성류제향을 봉행하며 성류문화제의 시작을 알렸으며, 연호공원에서는 한시 백일장대회와 개막식, 문화공연, 퓨전국악 공연 등이 이어졌다. 둘째 날인 3일에는 학생 백일장·사생대회를 비롯해 풍물 길놀이, 월송큰줄당기기, 초청가수 공연, 남창동 줄타기 공연, 서예대전 시상식 등이 진행됐다. 마지막 날은 민속장기대회, 민요 공연 및 전통혼례 시연, 십이령 바지게꾼 놀이, 봉산탈춤, 클래식의 향연 등이 펼쳐졌다. 문화제 기간에는 문예·공연 행사뿐만 아니라 다양한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됐다. 제24회 울진봉평신라비 전국서예대전 전시와 미술·사진 전시, 야생화 및 분재·난 전시, 도자기 물레체험, 금강송 목공예 체험 및 전시, 다도 체험과 시음, 기타 체험 프로그램 등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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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9개 읍·면 대상 교정시설 후보지 접수 완료[헤럴드경제(영덕)=김병진 기자]경북 영덕군은 9개 읍·면을 대상으로 법무부가 추진하는 교정시설 유치 관련 후보지를 접수한 결과 영덕읍과 영해면에서 총 4개 마을이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6일 밝혔다. 선정된 후보지는 오는 12일까지 법무부에 신청할 예정이며 이후 후보지에 대한 추가 검토와 주민 의견 수렴 등을 거쳐 법무부의 교정시설 공모 절차에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또 군은 교정시설 후보지로 결정될 시 선정 후보지 지원 계획에 따라 해당 읍∙면에 유치 인센티브로 연차별 추가 사업비를 배정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영덕군 관계자는 “법무부 공모 일정에 맞춰 자체 선정위원회와 지역 여건, 남북부 균형발전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 신중하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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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아울렛이시아폴리스점, 한글날 연휴 파충류 관찰·만들기 체험 행사 진행[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롯데아울렛이시아폴리스점은 한글날 연휴인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3층 행사장에서 파충류 관찰과 만들기 체험 행사 ‘우리 도마뱀, 어디 있지?’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비어디드래곤(턱수염도마뱀), 볼파이톤(공비단뱀), 블루텅스킨크(푸른혀도마뱀) 등 파충류를 관찰할 수 있다. 입장료는 1인 5000원이며 공룡화석 발굴, 컬러링, 입체퍼즐 만들기, 프린팅 타투 등 체험 4종이 포함된다. 작은 생태 공간을 직접 꾸미는 ‘미니 비바리움 만들기’는 참가비 1만 5000원에 운영한다. 행사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이며 입장은 오후 8시에 마감한다. 최종훈 롯데아울렛 이시아폴리스점장은 “한글날 연휴에 멀리 가지 않고도 가족이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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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달서자이 제니크’ 전용 84㎡ 주거형 오피스텔 78실 공급[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GS건설이 대구 달서구 본리동에 공급하는 ‘달서자이 제니크’가 아파트에 이어 주거형 오피스텔 공급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실제 달서자이 제니크는 최근 아파트 선착순 계약에 돌입한 이후 견본주택을 찾는 수요자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이후 실제 계약도 빠르게 진행되면서 현재 전체 물량의 약 70%가 계약을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에 공급하는 ‘달서자이 제니크’ 주거형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84㎡ 총 78실 규모다. 아파트가 자녀를 둔 3~5인 가족 수요를 중심으로 한다면 주거형 오피스텔은 신혼부부나 2~3인 가구 등을 중심으로 아파트와는 차별화된 주거 수요를 아우를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주거형 오피스텔은 거실 2면 개방형 구조를 적용해 채광과 개방감을 높였으며 전면 시야를 가리는 요소를 최소화해 조망을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한편 ‘달서자이 제니크’는 지하 5층~지상 최고 49층, 3개 동 규모로 조성된다. 아파트 2개 동 360가구(전용면적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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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아울렛 율하점, 위라이크잇 팝업 전개[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롯데아울렛 율하점은 오는 12일까지 2층 행사장에서 인기 스트리트 브랜드를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편집숍 ‘위라이크잇’ 팝업스토어를 전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스투시’, ‘베이프’ 등 국내외 대표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의 의류와 잡화를 다양하게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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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영어마을, 대전 초등교사 영어 실전 소통 교육 진행[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영진전문대가 운영하는 대구경북영어마을 초등 교사들이 영어 의사소통 역량을 높이는 교육을 진행했다. 5일 영진전문대에 따르면 대전교육연수원 영어교사 심화연수에 참여하고 있는 초등교사 13명이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2일까지 2박 3일간 대구경북영어마을에서 ‘몰입형 영어의사소통역량강화’ 연수를 받았다. 교사들은 실제 생활과 유사한 영어 몰입 환경에서 배운 영어를 직접 사용하고 다양한 상황에 대응하며 실전 소통 경험을 넓히는 데 초점을 맞췄다. 연수생 3명과 원어민 교사 1명이 한팀을 이뤄 수업은 물론 실생활 체험, 팀별 협동과제, 식사와 공동체 활동 등 연수 전반에서 영어로 소통했다. 또 공항·호텔·식당·병원·여행·문화생활 등 실제 생활 상황을 구현한 영어체험실에서는 상황별 역할극(Role-play)을 통해 영어로 대화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활동도 진행했다. 식사시간에도 원어민 교사와 영어로 대화하는 등 수업뿐 아니라 체험과 공동체 활동 전반을 영어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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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WISE캠퍼스, 조형물 건립기금 1억원 전달 받아[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동국대 WISE캠퍼스는 지난 2일 교내 백주년기념관 교무위원회의실에서 ‘동국대 WISE캠퍼스 조형물 건립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문선배 총동창회장과 해운스님을 비롯해 총동창회 및 원법사 관계자, 류완하 총장과 대학 주요 보직자 등이 참석했다. 이날 문선배 동국대 총동창회장과 포항 원법사 주지 해운스님은 류완하 총장에게 각각 5000만원씩 총 1억원의 조형물 건립기금을 전달했다. 이번 기금은 동국대 WISE캠퍼스의 상징성과 미래 비전을 담은 조형물 건립을 위해 마련됐다. 문선배 총동창회장은 대학과 동문 사회의 발전을 위한 뜻을 담아 기부에 참여했으며 원법사 주지 해운스님도 WISE캠퍼스의 발전과 새로운 도약을 기원하며 뜻을 보탰다. 문선배 총동창회장은 “동국대가 120주년을 맞이했고 WISE캠퍼스가 반세기를 향해가는 시점에 조형물 건립에 뜻을 보태게 돼 기쁘다“고 했으며 해운스님은 ”새로운 조형물이 학생들이 학업과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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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 K-콘텐츠로 배우는 한국문화 강좌가 2025년 K-MOOC 블루리본 강좌 선정[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영남대가 운영하는 K-MOOC ‘K-콘텐츠로 배우는 한국문화’강좌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선정한 2025년 K-MOOC 블루리본 강좌에 선정됐다. 3일 영남대에 따르면 K-MOOC 블루리본 강좌는 연차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운영의 우수성과 질적 수준을 종합 평가해 선정하는 우수 강좌 인증 제도이다. 2025년 K-MOOC 연차평가에는 총 1557개 강좌가 포함됐으며 이 중 블루리본 강좌로 선정된 강좌는 전국에서 30개(1.93%)에 불과하다. 이번에 선정된 ‘K-콘텐츠로 배우는 한국문화’는 외국인 학습자를 주요 대상으로 한국문화 전반을 폭넓게 조명하는 글로벌 오픈 강좌이다. 한글 및 한국어의 특징, 한국인의 의식과 명절, 역사와 지역 유산, 전통 생활문화, 고전·현대문학 등 다채로운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특히 영화, 애니메이션, K-POP, 드라마, 웹툰 등 세계적인 파급력을 지닌 대표 K-콘텐츠를 학습 소재로 활용해 학습자의 흥미와 이해를 높인 점이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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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농수산위원회·경북농협, 농업 현안 해결 위한 소통간담회 개최[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농협은 지난 2일 농협중앙회 경북본부에서 경북도의회 이철식 농수산위원장을 비롯한 도의원 9명과 김주원 경북농협 본부장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 현안에 대해 소통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김주원 본부장은 경북농협의 주요 핵심사업을 공유하고 경북 농업대전환을 구현하기 위한 K-경북푸드 산업 육성, 농촌사회 안정망 확대, 농작업 전환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 등의 주요 추진과제를 소개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농촌소멸 위기 대응과 농가소득 증대 등 농업·농촌 당면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주원 본부장은 “앞으로도 경북도 의회와 긴밀히 협력해 농업인 실익 증진과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을 구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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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의사회, 창립 80주년 회원예술제 개최[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시의사회는 창립 80주년을 맞아 오는 11일까지 한영아트센터 3층 갤러리 노마에서 회원예술제를 연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예술제는 ‘시민의 믿음으로 80년, 의술로 보답하는 800년’을 주제로 열리며 의과대학생과 전공의, 개원의, 교수, 원로 회원 등 19명이 참여했다. 전시에서는 회화와 서예, 도자기, 조소·현대미술, 사진 등 5개 분야의 작품을 선보인다. ‘재난 발생 예방과 대처’ 등을 주제로 열린 어린이 미술·글짓기 대회 수상작도 함께 전시된다. 전시 작품은 미술 21점과 글짓기 15점이다. 관람 시간은 평일 낮 12시30분부터 오후 8시30분까지다. 주말과 공휴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관람료는 무료다. 민복기 회장은 “의술이 생명과 건강을 돌보는 일이라면 예술은 마음과 삶을 풍요롭게 하는 소중한 언어”라며 “작품이 전하는 아름다움과 여유를 시민들과 함께 나누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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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10월부터 대화형 인공지능(AI) 전시 안내 서비스 운영[헤럴드경제(상주)=김병진 기자]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이달부터 관람객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대화형 인공지능(AI) 전시 안내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인공지능(AI) 전시 안내 서비스는 전용 무인안내기(키오스크)와 모바일 서비스로 제공된다. 관람객은 전시물 해설과 시설 이용정보, 관람 동선 등을 안내받을 수 있으며 전시를 관람하면서 궁금한 내용을 직접 질문할 수도 있다. 특히 주요 전시물 100여 종에 대해서는 사진과 함께 생물의 특징, 서식 환경, 사냥 방식 등 상세한 생태정보를 제공한다. 관람객이 자신의 관심 분야와 관람 속도에 맞춰 원하는 정보를 선택해 살펴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외국인 관람객을 위한 30개 언어 실시간 통역 서비스도 지원된다. 원하는 언어로 전시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 외국인 관람객의 전시 접근성과 관람 편의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여진동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전시교육실장은 “인공지능(AI) 전시 안내 서비스 도입으로 관람객이 자신의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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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대구동구문화재단, 권기일 신임 대표이사 취임[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재)대구 동구문화재단은 권기일 대표이사가 지난 1일 자로 취임해 2년 임기의 직무를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 권기일 대표이사는 경북대 대학원에서 경영학을 전공한 후 제5대, 제6대 대구시의원으로 활동하며 지역 현안과 주민들의 다양한 요구를 현장에서 살펴왔다. 또 대구시교육청 대외협력실장을 거쳐 대학에서 경영학을 강의하는 등 행정 및 경영 분야 전문성을 쌓아왔다. 취임 첫 날 우성진 대구 동구청장으로부터 임명장을 받고 공식업무를 시작했다. 권기일 대표이사는 이날 현장 직원들과 만나는 자리를 통해 “팔공산과 금호강 같은 동구의 귀중한 콘텐츠를 적극 활용해 주민들의 바뀐 눈높이와 요구에 맞춘 깊이 있는 문화기획을 선보여야 할 때“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중점적으로 듣는 대표이사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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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김병용(전 대구도시가스 사장)씨 별세▲김병용(향년 92세)씨 별세, 김승재(대성에너지 서비스센터장)·김민정·김연희·김유영 씨 부친상, 김지영 씨 시부상, 류장수(국립부경대 교수)·신성원(포스코 경영기획본부장) 씨 장인상 = 9월 30일 오후 3시, 대구 상례원 전문장례식장 203호, 발인 3일 오전 7시, 장지 경북 칠곡군 현대공원 1묘원. 053-952-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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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안동시◇5급 전보 ▲공보실장 고주희 ▲옥동장 권은영 ▲남후면장 송정규 ◇5급 직무대리 ▲문화예술과장 직무대리 박수용 ▲도산서원관리사무소장 직무대리 홍성숙 ▲남선면장 직무대리 김명숙 ▲종합허가과장 직무대리 권상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