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대구경북

대구경북

[포토뉴스]롯데백화점 대구점, 겨울 패션 잡화 선보여

기사입력 : 2026-11-01

롯데백화점 대구점 지하 1층 닥스 패션잡화 매장에서 고객이 장갑과 머플러 등 겨울 패션 소품을 살펴보고 있다.[롯데백화점 제공]
롯데백화점 대구점 지하 1층 닥스 패션잡화 매장에서 고객이 장갑과 머플러 등 겨울 패션 소품을 살펴보고 있다.[롯데백화점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롯데백화점 대구점이 쌀쌀해진 날씨에 모자와 머플러, 장갑 등 다양한 겨울 패션 잡화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시즌에는 보온성과 디자인을 갖춘 방한 소품을 중심으로 겨울철 활용도 높은 상품을 구성하고 다양한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이와 함께 오는 8일까지 지하 1층 특설행사장에서는 장갑과 머플러 등 인기 패션 소품을 선보이는 ‘닥스 패션잡화 특집전’을 진행한다.


kbj7653@heraldcorp.com
 

많이 본 기사

한울원자력본부·15해안감시기 [헤럴드경제(울진)=김병진 기자]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는 지난 29일 15해안감시기동대대(이하 15해감대대)와 원전 방호태세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그동안 통합방위법에 따라 경계협정서를 체결하고 불법 드론, 해상 위협 등에 공동 대응해왔다. 이번 협약은 최근 고도화되는 드론 위협에 대비해 협력 범위를 넓히고 원전 방호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대드론체계 도입 단계부터 군과 공동 검토, 보유 장비·자원 상호 연계, 정보 공유 등 공조 체계 개선, 군 ‘레드 팀(Red Team)’을 활용한 방호태세 점검 등이다. 박종도 15해감대대장은 “드론을 활용한 위협이 빠르게 고도화되고 있는 만큼 선제적인 대응이 중요하다“며 ”군과 원전의 대드론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실질적인 방호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용희 본부장은 “드론 등 안보 위협이 고도화되면서 원전 방호의 중요성도 높아지고 있다”며 “15해감대대와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