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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군위군의회, 주요사업 현장방문

기사입력 : 2026-10-28

[대구 군위군의회 제공]
[대구 군위군의회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 군위군의회는 제300회 임시회 기간 중인 지난 27일부터 이틀간 지역내 주요사업장 19곳을 방문해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한다.

이번 현장방문은 군에서 추진 중인 주요사업의 진행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날에는 용대리 군도3호선 배수로 정비공사, 군위 세대 아우름 워케이션 조성사업, 기후위기 취약계층지역 지원사업, 군위청소년 허브센터, 군위군 보호회관 건립사업, 군위농공단지 청년문화센터 건립 사업,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 등 주요사업장을 방문했다.

이어 28일에는 두북리 원골 두북천 정비공사, 화본지 친환경 생태공원 조성사업, 산성면 행정복지센터 건립사업, 액티브 타운하우스 조성사업, 화수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 삼국유사면 화북4리 화산지구 급수구역 확장공사 등 주요사업 현장을 둘러볼 예정이다.

서대식 의장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군정 주요 현안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주민의 의견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견제와 협력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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