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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진열 국민의힘 군위군수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국민의힘 김진열 군위군수 후보는 12일 군위읍에 마련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갖고 6·3 지방선거 승리를 향한 본격적인 선거 체제에 들어갔다. 이날 개소식에는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이인선 국민의힘 대구시당위원장, 강대식 국회의원, 장욱 전 군위군수, 대한노인회 관계자, 지역 원로, 국민의힘 시·군의원 공천자, 선거대책위원회 관계자와 지지자들이 함께했다. 김 후보는 이날 개소식을 통해 대구 편입 이후 군위가 맞이한 역사적 전환기를 안정적으로 이끌고 통합신공항과 군부대 이전, 광역교통망 확충 등 군위의 미래 100년을 좌우할 핵심 과제를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진열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오늘 이 자리는 단순히 선거사무소의 문을 여는 자리가 아니라 군위의 미래 100년을 향해 다시 출발하는 준비의 자리”라며 “군위 발전을 멈추지 않겠다는 군민의 뜻과 의지를 하나로 모으는 자리”라고 말했다. 이어 “군위의 미래를 멈추게 하지 기사작성 : 2026.05.12 22:21
  • 이인선, ‘주차장 음주운전 면허취소’ 법안 발의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국민의힘 이인선(대구 수성을) 국회의원이 도로가 아닌 장소에서 발생한 음주·약물운전에 대해 행정처분을 내릴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11일 밝혔다. 현행 도로교통법상 아파트 단지 내 도로와 주차장 등 이른바 ‘도로 외 장소’에서의 음주운전은 면허 취소나 정지와 같은 행정처분을 내릴 수 있는 법적 근거는 명확하지 않다. 실제로 지난해 5월 아파트 단지 내 주차장에서 발생한 음주운전에 대해 법원은 해당 장소가 도로교통법상 도로에 해당하지 않아 운전면허 취소 처분은 위법하다며 처분을 취소하기도 했다. 이에 이 의원은 이번 개정안 발의을 통해 도로 외 장소에서도 행정처분이 내려질 수 있는 근거 마련된다. 개정안에는 도로교통법상 운전 정의 규정에 행정처분 조항을 추가해 도로 외 장소에서 발생한 음주·약물·난폭운전에도 행정처분할 수 있는 내용이 담겼다. 이인선 의원은 “이번 개정안은 ‘도로가 아니었다’는 핑계로 합당한 기사작성 : 2026.05.12 07:18
  • 조주홍 국힘 영덕군수 후보, ‘반듯한 군정, 다시 뛰는 영덕’ 슬로건 발표 [헤럴드경제(영덕)=김병진 기자]국민의힘 조주홍 영덕군수 후보는 11일 새로운 영덕의 슬로건으로 ‘반듯한 군정, 다시 뛰는 영덕’을 발표했다. 조 후보는 일자리부터 돌봄, 의료, 관광까지 실질적인 영덕의 변화를 제시하면서 군정의 향후 방향을 속도와 결과 그리고 책임으로 보여주겠다는 의지를 표했다. 특히 조주홍 후보는 이날 원전과 에너지 정책에 대해서는 “찬반으로 편을 가르는 방식은 갈등만 키운다“며 ”영덕이 안전하게 그리고 이익을 영덕에 남기는 방식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기사작성 : 2026.05.12 07:06
  • 김하수 국민의힘 청도군수 예비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헤럴드경제(청도)=김병진 기자]김하수 국민의힘 청도군수 후보가 1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들어갔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만희 국회의원을 비롯해 이철우 경북지사 후보 등 지역원로 및 사회단체 관계자 등수천여명의 군민과 지지자들이 몰렸다. 축사에 나선 이철우 경북지사 후보는 “김하수 후보는 지난 4년간 많은 성과와 결과로 능력을 증명한 군수“라며 “반드시 김하수 후보가 지난 4년의 업적과 성과를 기반으로 앞으로도 청도발전을 두 배로 이끌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만희 국회의원은 “중앙정부에서는 이미 김하수 후보가 정책, 기획, 예산 등 모든 부문에서 능력이 검증된 군수라는 평이 자자한 만큼 군민들은 꼭 다시 한번 더 일할 기회를 만들어 달라”고 지지를 당부했다. 특히 개소식에는 김하수 후보의 딸이 붉은 운동화를 준비해 와 “신발 밑창이 모두 닳고 닳도록 군민들 가까이 다가가 군민들을 섬겨달라”며 신겨 주는 장면을 보여 지지자들의 열렬한 응원을 이끌어 냈다. 김 후보 기사작성 : 2026.05.11 20:49
  • 김대권, 소상공인 금융 부담 완화·골목상권 회복 위한 경제 공약 발표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국민의힘 김대권 대구 수성구청장 예비후보가 11일 소상공인 금융 부담 완화와 골목상권 회복을 핵심으로 한 경제 공약을 발표했다. 김 후보는 이날 전통시장 시설 개선, 골목형 상점가 체계적 육성,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 정책자금 이차보전 확대 등을 핵심으로 하는 소상공인·골목경제 활성화 공약을 제시했다. 따라서 먼저 전통시장 분야에서는 등록시장뿐 아니라 무등록시장까지 포함해 노후 시설 정비를 검토하겠다고 했다. 건축, 설비, 전기, 소방 등 공동 안전시설을 개선해 상인과 방문객을 위한 환경을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또 김 후보는 지범골목먹거리타운, 범어식주가무명인골목, 두산동밤마실거리, 중동효성 등 기존 지정 상권을 중심으로 정부·대구시 공모사업 참여와 소규모 환경개선, 서포터즈 운영 등을 지원하겠다고 했다. 금융 지원책으로는 수성구청, 대구신용보증재단, IM뱅크가 참여하는 협약형 경영안정자금 지원 방안을 내놨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정책자금 대리대 기사작성 : 2026.05.11 20:02
  • 국민의힘 안동시장·예천군수 후보 확정…권기창·안병윤 공천 [헤럴드경제(안동·예천)=김병진 기자]국민의힘 6·3 지방선거 안동시장 후보로 권기창 현 안동시장이, 예천군수 후보로 안병윤 전 부산시 행정부시장이 각각 선출됐다. 9일 국힘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7∼8일 이틀간 당원투표(50%), 일반 국민 여론조사(50%) 방식으로 안동시장 및 예천군수 후보자 선출을 위한 당내 경선을 실시한해 전날 이같이 결정됐다. 안동시장 후보 경선에서는 권기창 후보가 권광택·김의승 예비후보를 이겼고 예천군수 후보 경선에서는 안 후보가 도기욱 예비후보를 누르고 공천권을 따냈다. 앞서 국힘 경북도당 공관위는 이달초 공천 작업을 마무리할 예정이었으나 경북도당 차원에서 결론을 내지 못해 중앙당에 심사를 일임했다. 기사작성 : 2026.05.09 16:15
  • 국민의힘 조현일 경산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국민의힘 조현일 경산시장 후보가 6일 오후 당원과 지지자, 지역 주민 등 2000여명이 운집한 가운데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이철우 경북지사 후보를 비롯해 임종식 경북도교육감 후보, 대한조계종 10교구 교구장 은해사주지 성로큰스님, 국민의힘 주요 당직자들과 지역 원로들이 대거 참석했다. 조현일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민선 8기 동안 오직 경산 발전과 시민 행복만을 생각하며 운동화 끈을 동여매고 달려왔다”고 밝혔다. 이어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과 임당 유니콘파크 조성 등 경산의 지도를 바꿀 대형 사업들을 중단 없이 마무리하기 위해서는 ‘검증된 실력’과 ‘강력한 추진력’을 갖춘 시장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조 후보는 ‘더 큰 경산, 행복한 시민’을 위한 민선 9기 핵심 공약을 제시했다. 경산5산업단지 로봇클러스터 조성, 경산형 공공키즈카페 건립, 365일 24시간 돌봄 중단 ZERO, 현대프리미엄아울렛과 연계한 체류형 관 기사작성 : 2026.05.07 06:55
  • 국민의힘 안동 권기창·권광택·김의승…예천 도기욱·안병윤 경선 [헤럴드경제=김병진 기자]국민의힘이 경북 안동시장과 예천군수 후보를 단수 추천 대신 경선을 통해 선정하기로 했다. 국민의힘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는 5일 안동시장과 예천군수 공천 신청자들을 상대로 면접을 진행한 뒤 서류 심사와 여론조사 지표 등을 종합해 두 지역 모두 경선을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이에따라 안동시장 후보는 권기창·권광택·김의승 3자 대결로, 예천군수는 도기욱·안병윤 후보 간 양자 대결로 압축됐다. 이에따라 6일 하루 선거운동을 거쳐 7~8일 이틀간 투표가 이뤄지면 선거인단 투표와 여론조사를 각각 50%씩 반영해 최종 후보를 확정한다. 결과는 오는 9일 공개된다. 기사작성 : 2026.05.06 05:38
  • 국민의힘 대구 수성구청장 김대권·중구청장 류규하 공천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국민의힘 대구시당 공천관리위원회는 대구 수성구청장 후보로 김대권 현 수성구청장을 공천하고 중구청장 후보로 류규하 현 중구청장을 단수 공천했다고 30일 밝혔다. 따라서 김 청장은 경선에서 이진훈 전 수성구청장과 전경원 대구시의원을 꺾고 경선에서 승리했다. 또 앞서 국민의힘 대구시당은 당초 정장수 전 대구시 경제부시장을 중구청장 후보로 단수 추천하려다 공심위 의결 정족수를 채우지 못했다는 지적을 받고 경선으로 방식을 바꿨다. 정 전 부시장은 이에 반발해 이의신청을 제기하는 한편 류 청장의 성추행 의혹을 문제 삼으며 경선 불참여 의사를 밝혔다. 그외 국민의힘 대구시당은 이날 광역의원 후보로 달서구 제3선거구에 오명환 전 아성주택 대표를, 달서구 제4선거구에 이태손 대구시의원, 달서구 제7선거구에 김해철 대구 달서구의원을 단수 공천했다. 기사작성 : 2026.04.30 20:53
  • 국민의힘 정장수 대구 중구청장 경선 예비후보, 성추행 의혹 후보와 ‘경선’ 참여 거부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국민의힘 대구 중구청장 경선 후보로 확정됐던 정장수 예비후보가 27일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경선 거부를 전격 선언했다. 정 예비후보는 이날 오전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경선 불참은 당의 결정이 아닌 저의 선택”이라며 “성추행 의혹 가해자와 경선을 치르는 것은 스스로 가해자의 후보 자격을 인정하는 꼴이돼 이는 사회적 정의에 반하는 일”이라고 불참 사유를 밝혔다. 이어 “중구 국회의원이 공심위원으로 참여해 1차 회의부터 본인의 컷오프를 요구했고 주도적으로 단수 추천 결정까지 뒤집었다”며 “자신들의 불공정을 합리화하는 마지막 퍼즐인 경선이라는 포장지를 단호히 거부한다”고 했다. 정 예비후보는 앞서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에 이의신청서를 제출하고 단수 추천이 경선으로 번복된 과정과 류구하 후보의 공직후보자 자격에 대한 최종 판단을 요청한 상태“라며 ”당내의 일은 내부에서 처리하는 것이 옳다”며 법원에 가처분 신청은 하지 않겠 기사작성 : 2026.04.28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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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판문지구 레이크써밋 [헤럴드경제=김병진 기자]경남 진주시 판문동에 들어서는 ‘진주 판문지구 레이크써밋 웰가’가 이번달 분양에 나설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이 아파트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7층, 전용면적 78~182㎡, 모두 690가구 규모다. 전용면적별 공급 물량은 78㎡ 130가구, 84㎡A 203가구, 84㎡B 277가구, 119㎡ 76가구, 182㎡ 4가구다. 진주 판문지구 레이크써밋 웰가는 교통 여건으로는 대전통영고속도로 서진주IC가 가까워 진주 도심뿐 아니라 사천과 산청, 함양 등 인접 지역으로 이동하기 편리하다. 또 도보 거리에 평거초가 있으며 경해여중·고, 선명여고와 평거동 학원가도 인접해 있다. 생활 편의시설로는 탑마트 서진주점과 이마트, 갤러리아백화점 진양호공원과 판문천 수변공원, 남강 산책로, 판문산, 석갑산 등이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특화 도서관과 어린이놀이터, 주민운동시설, 어린이집, 다함께돌봄센터 등이 계획돼 있다. 진주 판문지구 레이크써밋 웰가는 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