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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현대 대구, 뉴욕의 크리스마스 테마 진행
기사입력 : 2026-11-05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더현대 대구가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오는 6일부터 뉴욕의 따뜻한 설렘과 기적을 담은 특별한 테마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따라서 1층 더스퀘어에서는 대형 고양이 캐릭터 ‘헤이헤이’와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인 뉴욕시티’를 진행한다.
6층 패밀리스튜디오에는 맨해튼 헤럴드 스퀘어 광장을 모티브로 한 크리스마스 마켓을 조성하고 지하 2층에는 4.5m 높이의 대형 트리와 팝업 공간을 마련해 뉴욕의 연말 분위기를 선사한다.
특히 오는 12일부터는 9층에서 지역 예술인들과 협업한 크리스마스 미디어아트 전시 ‘이베무아르’를 선보인다. 게이츠 가든도 은하수 숲으로 꾸며 환상적인 겨울 풍경을 연출한다.
이 밖에도 8층 포토네컷과 지하 1층 크리스마스 전시 등 다양한 콘텐츠를 다음달 31일까지 운영한다.
더현대 대구 관계자는 “올해도 새로운 크리스마스 테마를 통해 더현대 대구를 찾는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고 대구 경북 지역의 크리스마스 명소로 자리잡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