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대구경북

대구경북

대구보건대·법무법인 그날, 상호 교류·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기사입력 : 2026-10-03

김영준 총괄부총장(오른쪽)과 전용탁 대표변호사.[대구보건대 제공]
김영준 총괄부총장(오른쪽)과 전용탁 대표변호사.[대구보건대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보건대는 지난 1일 본관 9층 소회의실에서 법무법인 그날과 상호 교류와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대구보건대 김영준 총괄부총장과 법무법인 그날 전용탁 대표변호사 등 양 기관 관계자 6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상호 발전을 위한 교류와 협력, 대학 교직원 대상 법률상담 및 법률정보 제공, 상호 발전에 필요한 사항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김영준 총괄부총장(유아교육학과 교수)은 “이번 협약은 대학과 법률 전문기관이 서로의 강점을 연결하고 협력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교직원 법률지원을 비롯해 양 기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협력 관계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많이 본 기사

동국대 WISE캠퍼스, 조형 [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동국대 WISE캠퍼스는 지난 2일 교내 백주년기념관 교무위원회의실에서 ‘동국대 WISE캠퍼스 조형물 건립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문선배 총동창회장과 해운스님을 비롯해 총동창회 및 원법사 관계자, 류완하 총장과 대학 주요 보직자 등이 참석했다. 이날 문선배 동국대 총동창회장과 포항 원법사 주지 해운스님은 류완하 총장에게 각각 5000만원씩 총 1억원의 조형물 건립기금을 전달했다. 이번 기금은 동국대 WISE캠퍼스의 상징성과 미래 비전을 담은 조형물 건립을 위해 마련됐다. 문선배 총동창회장은 대학과 동문 사회의 발전을 위한 뜻을 담아 기부에 참여했으며 원법사 주지 해운스님도 WISE캠퍼스의 발전과 새로운 도약을 기원하며 뜻을 보탰다. 문선배 총동창회장은 “동국대가 120주년을 맞이했고 WISE캠퍼스가 반세기를 향해가는 시점에 조형물 건립에 뜻을 보태게 돼 기쁘다“고 했으며 해운스님은 ”새로운 조형물이 학생들이 학업과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