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사회

사회

[포토뉴스]2026 청도반시축제·코미디아트페스티벌 ‘성황’…가을 정취 만끽하는 관광객들

기사입력 : 2026-10-17

[사진=김병진 기자]
[사진=김병진 기자]

[헤럴드경제(청도)=김병진 기자]2026 청도반시축제와 코미디아트페스티벌이 개막 이틀째를 맞은 17일 오후 경북 청도군 청도야외공연장 일원에는 가을 축제를 즐기려는 관광객과 군민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성황을 이뤘다. 전형적인 가을 날씨 속에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은 청도의 대표 특산물인 반시를 비롯한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 다채로운 공연을 즐기며 가을의 풍요로움을 만끽했다. 박권현 청도군수는 “이번 축제는 오는 18일까지 계속된다“며 ”전국의 많은 관광객과 군민들이 축제장을 찾아 풍족한 가을날의 전설을 남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많이 본 기사

대구 달서구, 2026 와룡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 달서구가 후원하고 성서지역발전회가 주최·주관하는 ‘2026 와룡민속어울림한마당’이 오는 17일 와룡아래공원에서 펼쳐진다. 올해 행사에는 외국인 민속행사 프로그램도 열리며 풍물놀이 길놀이와 아랑고고장구, 발달장애인 연주단 ‘하트앙상블’의 식전 공연으로 막을 올린다. 이어 오전 10시 30분 개회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민속 축제가 진행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각 동(洞)의 명예를 걸고 펼쳐지는 ‘동 대항 윷놀이 대회’를 비롯해 투호놀이, 엿치기, 제기차기, 떡메치기 등 다채로운 전통 놀이 체험을 선보인다. 아울러 세대공감 OX 퀴즈와 외국인 주민을 위한 민속문화 체험 공간도 함께 운영한다. 오후에는 주민들이 직접 노래와 춤, 악기 연주 등 장기를 선보이는 ‘우리동네 스타킹 선발대회’와 초대가수 축하 공연이 이어진다. 김용판 대구 달서구청장은 “이번 와룡민속어울림한마당이 우리의 멋과 정이 담긴 민속문화를 즐기며 이웃 간 온정을 나누는 화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