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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죽전역 코아루 더리브' 오는 24일 견본주택 오픈…아파트 274가구·오피스텔 102실 공급

기사입력 : 2020-07-23

'죽전역 코아루 더리브' 투시도.[한국토지신탁 제공]
'죽전역 코아루 더리브' 투시도.[한국토지신탁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한국토지신탁은 오는 24일 대구 달서구 감삼동 일원에 들어서는 '죽전역 코아루 더리브' 견본주택 문을 열고 본격 분양에 들어간다.

이 단지는 지하 2층, 지상 46층 모두 3개동 규모로, 아파트 274가구와 오피스텔 102실 등 모두 376가구로 건립된다.

아파트 84㎡A 115가구, 84㎡B 117가구, 108㎡ 39가구, 132㎡ 2가구, 150㎡ 1가구와 오피스텔 84A㎡ 102실 등이다.

'죽전역 코아루 더리브'는 도보거리에 대구도시철도 2호선 죽전역이 있으며 인근에 달구벌대로, 중부내륙고속도로(성서IC), 용산로, 와룡로 등이 인접해 있다.

또 주변에 홈플러스 성서점, 하나로마트, 서남신시장,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 대구지방검찰청 서부지청, 대구학생문화센터, 장동초, 장기초, 본리초 등이 자리 잡고 있다.

특히 오는 2025년까지 건립예정인 대구시청 신청사와 KTX·SRT 등 고속철도 및 대구권 광역철도가 정차하는 서대구고속철도역사(내년 개통예정)가 근접 거리에 있다.

'죽전역 코아루 더리브'는 국토교통부가 예고한 분양권 전매제한을 적용받지 않아 6개월 후 전매제한에서 자유롭고 청약 예치금 및 대구 거주기간이 충족되면 세대주가 아니어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분양 관계자는 "'죽전역 코아루 더리브'는 분양권 전매가 가능한 만큼 전매제한 전 막차 탑승을 놓치지 않으려는 실수요자들로 청약열기는 뜨거울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청약일정은 8월 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4일 1순위, 5일 2순위 접수를 받는다.

견본주택은 대구 달서구 감삼동에 위치하며 코로나 19 확산방지를 위해 생활속 거리두기 지침을 그대로 준용, 관람방식을 100% 사전예약제로만 운영된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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