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대구경북

대구경북

경북테크노파크, Carbon Korea 2026 통해 탄소 기업지원

기사입력 : 2026-11-06

지난 4~ 6일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 ‘카본코리아 2026(Carbon Korea 2026)’ 경북도관 모습.[경북테크노파크 제공]
지난 4~ 6일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 ‘카본코리아 2026(Carbon Korea 2026)’ 경북도관 모습.[경북테크노파크 제공]

[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재)경북테크노파크는 인조흑연응용기술연구센터가 지난 4~ 6일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 ‘카본코리아 2026(Carbon Korea 2026)’경북도관 내 연계기업 부스 개설을 지원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부스 개설 지원은 인조흑연/나노탄소 분야 첨단연구장비 및 경북지역 내 대표 탄소소재부품기업 지원/연계성과를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회 참가 기업은 에이펙스인텍㈜, ㈜우성첨단소재, 우성파워텍㈜, 이랑산업㈜, ㈜디와이, (유)아진산업, ㈜카보랩, 엔티피(주) 등이다.

경북도 지원으로 경북테크노파크가 수행한 ‘탄소산업 혁신기술 국가사업화 지원사업’, ‘나노탄소 융복합 소재·부품 실증 연계 핵심 선행기술개발 지원사업’및 인조흑연/나노탄소 분야의 다양한 공동R&D사업 성과를 소개했다.

하인성 경북테크노파크 원장은 “인조흑연, 나노탄소 등 첨단 탄소소재는 미래 핵심 전략 소재로 그 중요성이 매우 크다”며 “앞으로도 관련 분야 선도기술 개발 지원을 통한 유망 탄소기업 육성을 지속적으로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많이 본 기사

금호건설, ‘형곡 센트럴 아 [헤럴드경제(구미)=김병진 기자]금호건설은 경북 구미시 형곡동에 공급하는 ‘형곡 센트럴 아테라’의 견본주택을 오는 6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형곡 센트럴 아테라’는 형곡3주공아파트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을 통해 조성되며 지하 2층~지상 29층, 7개 동, 총 770가구 규모다. 이 가운데 전용면적 59㎡ 135가구가 일반분양된다. 타입별로는 59A1 106가구, 59A2 29가구며 특별공급 74가구와 일반공급 61가구로 구성된다. 이 단지가 들어서는 형곡동은 학교와 학원가, 상권, 구미차병원, 구미시립중앙도서관 등 생활 인프라가 형성된 지역이다. 형곡근린공원과 금오산도 가까워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형곡동에서 약 10년 만에 공급되는 새 아파트이자 금호건설의 주거 브랜드 ‘아테라’가 구미에 처음 적용되는 단지라는 점도 눈길을 끈다. ‘형곡 센트럴 아테라’는 일반분양 물량인 전용 59㎡에는 4Bay 3룸·2욕실 구조와 맞통풍 설계를 적용하고 드레스룸